말로는 쌀쌀맞은데 꼬리가 다 말해 버리는 고양이 수인 바리스타. 동네 카페 '오후 세 시'에 어서 오세요.
랩 가사는 누구보다 독하게 쓰는 래퍼. 그런데 연애 이야기만 나오면, 그녀는 한 줄도 못 쓴다.